[이미지1]【초를 켜세요】8월 7일은 홋카이도의 칠석날.니시오콧페무라에서는 아이들이 마을 안을 돌아다니며초가 아닌 과자를 받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미지2]【초를 켜세요】8월 7일은 홋카이도의 칠석날.니시오콧페무라에서는 아이들이 마을 안을 돌아다니며초가 아닌 과자를 받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미지3]【초를 켜세요】8월 7일은 홋카이도의 칠석날.니시오콧페무라에서는 아이들이 마을 안을 돌아다니며초가 아닌 과자를 받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미지4]【초를 켜세요】8월 7일은 홋카이도의 칠석날.니시오콧페무라에서는 아이들이 마을 안을 돌아다니며초가 아닌 과자를 받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미지5]【초를 켜세요】8월 7일은 홋카이도의 칠석날.니시오콧페무라에서는 아이들이 마을 안을 돌아다니며초가 아닌 과자를 받는 날이기도 합니다!

【초를 켜세요】
8월 7일은 홋카이도의 칠석날.
니시오콧페무라에서는 아이들이 마을 안을 돌아다니며
초가 아닌 과자를 받는 날이기도 합니다!

"초를 내놔~ 내놔~"
과자를 준비하고 있는 집에 도착하면
아이들이 목소리를 모아 노래를 부릅니다.

1년에 한 번 있는 행사라서 처음에는 자신 없는 듯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었습니다.
지켜보는 보호자는 손뼉을 치거나 함께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를 띄웁니다.

점점 과자가 모일수록
노래하는 목소리에도 힘이 실립니다.

최종 지점인 초등학교에서는
큰 소리로 노래하고 불꽃놀이를 획득!

1시간 넘게 걸은 후에도 아이들의 에너지는 대단하네요.
손에 들고 하는 불꽃놀이, 쏘아 올리는 불꽃놀이에 신이 났습니다.

마을을 돌아다니는 동안
중학생이 과자 봉지를 들어주거나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가
보육원 아이와 손을 잡고 걷기도 합니다.

그런 모습에 힐링된 밤이었습니다.

[니시오콧페무라] [초를 켜세요] [초등학교] [PTA]
[원하는 건 과자야] [칠석] [8월 7일] [홋카이도]

이 텍스트는 자동으로 번역되었습니다.
원본 텍스트 표시 원본 텍스트 숨기기
アイコン
2개 댓글
다음 SNS 게시물
2024년8월20일
【정원사와 함께 산책】 산책하기 좋은 날...이라기보다는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더운 날씨였습니다. 전 지역 활성화 협력대 관광 담당 시절부터 이어져 온 미치노에키(道の駅) 가무(花夢)의 플라워 파크를 산책하는 이벤트. 올해는 8월, 꽃이 많은 시기에 진행했습니다! 니시오콧페무라(西興部村)의 플라워 파크는 싹이 트는 것부터 꽃이 피고 시들어 가는 모습까지를 소중히 여기는 내추럴 가든입니다. 억새나 여뀌 등 잎이 있는 식물들 사이에 꽃이 떠오르듯이 피어나는 이미지로 가꿔지고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는 정원사와 안면이 있고, 또 식물에 대해 잘 아는 분들이 참가해 주셨습니다. 정원사의 해설에 힘차게 반응하시거나 서슴없이 질문이 오가기도 했습니다. 마을에 살고 있어도 사람에 따라서는 미치노에키(道の駅)에 별로 들를 기회가 없는 분도 있습니다. 마을 주민 참가자도 "이렇게 많은 식물을 볼 수 있다니"라며 감탄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앞으로 가을에 걸쳐 정원의 풍경이 어떤 식으로 변해갈지 기대됩니다. 10월 중순까지 개장하므로 미치노에키(道の駅)에 들르실 때는 플라워 파크를 즐겨주세요. [니시오콧페무라(西興部村)] [가무(花夢)] [미치노에키(道の駅)] [플라워 파크] [산책] [지역 활성화 협력대(地域おこし協力隊)] [정원사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