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목서가 피었습니다】
니시오콧페무라(西興部村)의 도로 휴게소 하나무(道の駅 花夢) 안에는
온실이 있으며, 홋카이도(北海道)의 기후에서는
자라기 힘든 식물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10월 초에 온실에 들어가 보니
정말 좋은 향기가 감돌았습니다.
금목서와 은목서 나무가
나란히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주황색 작은 꽃을 피우는 것이 금목서.
약간 흰색을 띠는 것이 은목서입니다.
금목서 향기를 맡으면
혼슈(本州)에서는 '아, 가을이 왔구나'라고
실감한다고 합니다.
도로 휴게소에 들르실 때는
꼭 온실에도 들러 가을 향기를 느껴보세요!
플라워 파크(flower park)는
10월 15일까지 유료, 이후에는 무료로 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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