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아트 in 가무】
4월 5일(토)
가무에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여,
크레파스를 들고 창문에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공공 건물의 창문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은
니시오콧페무라(Nishiokoppe Village)에서는 항례 행사가 되어 가고 있지만, 흔치 않은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큰 창문부터 좁은 창문까지, 많은 그림으로 가득 찼습니다.
혼자서 창문 한 장에 집중해서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있고
옆 친구와 합작을 만들어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윈도우 아트의 좋은 점은
맞은편에서 그림과 그림을 그리는 사람의 표정을 함께 카메라에 담을 수 있다는 것이죠.
SNS에 올리는 것은 얼굴이 가려진 사진이 되지만
이번에도 많은 생생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이벤트 도중 바닥에는
그림과 그림 그리는 사람의 그림자가 비춰져서, 무심코 찰칵.
우연히 가무에 들른 부모와 아이도
그림 그리기에 참여해 줘서 기뻤습니다.
윈도우 아트는 5월 GW(골든 위크)가 끝날 무렵까지 전시 예정.
근처에 오실 때에는 꼭 그림을 보러 와 주세요.
오르골 옆에 있는 5장의 창문은
촌민 유지에 의한 역작으로 채색되어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니시오콧페무라(Nishiokoppe Village)
#홋카이도(Hokkaido)
#봄
#미치노에키 가무(道の駅花夢)
#윈도우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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