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프로레슬링 in 니시오콧페무라***
9월 3일.
마을 안에 갑자기 나타난 프로레슬링 링.
투쟁심을 자극하는 BGM과 함께 레슬러들이 입장합니다.
저는 처음 관전했는데
끝난 후에도 규칙은 잘 몰랐지만
분위기를 띄우는 데 능숙한 레슬러들과 함께 손뼉을 치거나,
공중에서 한 바퀴 회전하면서 상대에게 기술을 걸 때 놀라기도 하면서,
정신없이 시간이 흘렀습니다…!
굿즈 판매 중에는
레슬러가 수건을 구매한 아이와 사진을 찍는 등
훈훈한 풍경을 볼 수도 있었습니다.
경기장 뒤편 조리장에서는
스태프의 저녁 식사로 갓 지은 뜨끈뜨끈한 쌀밥을
대량으로 쥐어 주는 분도 계셨습니다….
주먹밥 속의 생강 다시마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즐겁고 맛있는 이벤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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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슬링은 멋지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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