拓駿 松田님이 포스트를 올렸습니다
‘봄 햇살을 머금은 미모사’
봄의 도래를 느끼게 하는 꽃, 미모사.
그 노란 꽃을 꼭 보고 싶어서 공원 안을 돌아다녔습니다.
한참을 찾다가 해 질 녘 햇빛에 비친 미모사 나무를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저물어가는 태양이 역광이 되어
작은 꽃 하나하나가 비치는 듯 반짝였습니다.
부드러운 빛에 감싸인 그 순간은
마치 봄 그 자체가 거기에 있는 듯한 시간이었습니다.
따뜻한 햇살과 함께 찾아오는 일본의 봄.
그 부드러운 공기감을 이 한 장에 담아 촬영했습니다.
📍촬영 장소: 야마다이케 공원
📷Camera: Nikon Z6II
🔍Lens: 70-200mm f2.8 VR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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