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히로 신사🌸
여름 참배 하나초즈(花手水)에 다녀왔습니다!
형형색색의 꽃들이 너무 예뻐서 마음이 치유되는 듯했어요😌
정신을 차리고 보니, 올해도 벌써 반년이 채 남지 않았네요.
부디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평온하게 지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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