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샤로 프린스 호텔에 묵으면,
아침 굿샤로호에서 만나는 큰고니의 울음소리.
-10°를 넘는 추위 속, 난로에서 울리는 장작 타는 소리.
맑은 호수와 호숫가에 조용히 퍼지는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이곳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고요함이 소리가 되는 여행.
📍굿샤로 프린스 호텔
https://www.instagram.com/kussharo_ph/...
원본 텍스트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