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금) SL 겨울 습원호🚂
역 방면 하늘에 SL의 증기가 뭉게뭉게 피어오릅니다.
두근두근.
가슴이 설렙니다.
이제 곧 오려나?
왔다😆
타고 있는 사람도, 찍는 사람도
마음은 하나✨
서로
SL은 참 좋네! 라고 생각하며 손을 흔
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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