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와시(諏訪市)에서는 기리가미네(霧ヶ峰)에서 “닛코키스게(ニッコ우키스게, 노란색 꽃의 일종)”가,
시내에서는 “수국”이 절정입니다.
시내 각지에 수국 명소가 있습니다. 스와시의 쇼간지(正願寺)는 “수국사(紫陽花寺)”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입니다.
이 장마철에 멋진 일곱 가지 변화를 보여주는 수국을, 우산을 들고 보러 나가시는 건 어떠세요?
장마에도 장마의 풍정을 느낄 수 있는 멋진 나라, 일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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