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1]【우리 마을은 아름답게 사업】6월 8일 토요일은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맑게 갠 날이었습니다.마을 내 사업소와 초등학생, 보육원 학부모회 등이 참가하여길가에 꽃 모종을 심었습니다❀
[이미지2]【우리 마을은 아름답게 사업】6월 8일 토요일은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맑게 갠 날이었습니다.마을 내 사업소와 초등학생, 보육원 학부모회 등이 참가하여길가에 꽃 모종을 심었습니다❀
[이미지3]【우리 마을은 아름답게 사업】6월 8일 토요일은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맑게 갠 날이었습니다.마을 내 사업소와 초등학생, 보육원 학부모회 등이 참가하여길가에 꽃 모종을 심었습니다❀
[이미지4]【우리 마을은 아름답게 사업】6월 8일 토요일은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맑게 갠 날이었습니다.마을 내 사업소와 초등학생, 보육원 학부모회 등이 참가하여길가에 꽃 모종을 심었습니다❀
[이미지5]【우리 마을은 아름답게 사업】6월 8일 토요일은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맑게 갠 날이었습니다.마을 내 사업소와 초등학생, 보육원 학부모회 등이 참가하여길가에 꽃 모종을 심었습니다❀
[이미지6]【우리 마을은 아름답게 사업】6월 8일 토요일은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맑게 갠 날이었습니다.마을 내 사업소와 초등학생, 보육원 학부모회 등이 참가하여길가에 꽃 모종을 심었습니다❀
[이미지7]【우리 마을은 아름답게 사업】6월 8일 토요일은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맑게 갠 날이었습니다.마을 내 사업소와 초등학생, 보육원 학부모회 등이 참가하여길가에 꽃 모종을 심었습니다❀
[이미지8]【우리 마을은 아름답게 사업】6월 8일 토요일은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맑게 갠 날이었습니다.마을 내 사업소와 초등학생, 보육원 학부모회 등이 참가하여길가에 꽃 모종을 심었습니다❀
[이미지9]【우리 마을은 아름답게 사업】6월 8일 토요일은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맑게 갠 날이었습니다.마을 내 사업소와 초등학생, 보육원 학부모회 등이 참가하여길가에 꽃 모종을 심었습니다❀

【우리 마을은 아름답게 사업】
6월 8일 토요일은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맑게 갠 날이었습니다.

마을 내 사업소와 초등학생, 보육원 학부모회 등이 참가하여
길가에 꽃 모종을 심었습니다❀

심은 것은 메리골드.
세토우시(Setoushi) 군과 같은 색이네요!

개회식을 마치자, 해마다 하던 활동이기에
각 팀이 쏜살같이 각자의 위치로 흩어져 갑니다.

미리, 협의를 했던 것처럼
군더더기 없는 움직임으로 작업이 진행되어 갔습니다.

삽으로 흙을 파는 사람,
모종을 흙 위에 배치해 가는 사람,
모종을 심는 사람….

1시간도 채 안 되어 모종 심기 작업은 종료.

작은 일이지만
길에 꽃이 피어 있으면, 역시 기쁜 일이지요.

아침 일찍부터 준비해 주신 실행위원들을 비롯하여
참가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니시오콧페무라(Nishiokoppe village)] [우리 마을은 아름답게 사업]
[모종 심기] [팬지] [메리골드]
[더운 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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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6월20일
【니시오콧페(Nishiokoppe)에서 명상의 시간】 6월 8일 토요일, 몬베쓰(Mombetsu)에서 요가와 아로마 선생님이 부라리 카페(Burari Cafe)에 와주셨습니다! 부라리 카페는 차분한 인테리어로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도 부드러운 인상을 줍니다. 이날은 더웠던 탓인지 흘러들어오는 바람이 기분 좋았습니다! 그런 멋진 공간에서 마음 챙김 명상 강의를 듣거나 실제로 명상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눈을 감고 호흡을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생각이 차분해지는 소중한 시간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또한 워크숍에서는 아로마 스프레이 만드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재료는 그다지 많지 않아, 스스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워크숍을 위해 준비해주신 정유는 편백나무와 유자. 둘 다 릴랙스 효과가 있으며 편백나무에는 소취 효과와 벌레 퇴치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이벤트의 마무리로는, 직접 만든 점심을 먹었습니다. 오븐에 구운 푹신푹신한 오믈렛과 머위(Fuki) 비빔밥, 그 밖에도 여러 가지 반찬이 있었습니다. 수프에 들어있던 것은 햇양파와 매실! 매실의 신맛이 느껴져, 국물 요리에 잘 어울린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힐링 시간을 감사합니다! [니시오콧페무라(Nishiokoppe Village)] [마음 챙김 명상] [요가] [아로마] [명상] [수제 점심] [쑥 쿠키] [부라리 카페(Burari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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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6월13일
【라이트 센서스 체험】 평일 저녁, 공민관에 17명의 초등학생들이 모였습니다. 아이들의 비밀 회의…가 아니라 올해의 야생동물 교실 첫 번째 회에 참가하기 위해서입니다*'▽' 밤에 모인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번 미션은 「라이트 센서스(light census)」 체험! 동물의 개체 수 조사 방법 중 하나인 라이트 센서스를 실제로 실시하고 있는 엽구 관리 협회와 함께 사슴을 비롯한 야생 동물의 발견・관찰을 했습니다. 사슴의 특징 등에 대해 간단한 강의를 듣고 버스에 올라 숲 속으로 출발합니다🚌 점점 어두워지는 숲에 조금 겁먹은 모습을 보이는 참가자도 있었지만 동물의 모습을 발견하면 「있다!」라고 큰 소리로 발견 보고. 열심히 각자의 책갈피에 개체 수를 적고 있었습니다. 1학년 학생들이 많이 참가해 주었고 그중에는 '정(正)'자를 쓰지 못하는 아이도 있었지만 자신만의 방법으로 발견 수를 메모. 뜻밖에 그 동물의 모습도 보게 되었지만 무사히 모두 함께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〇 실내로 돌아와 발견한 개체 수를 확인하고 첫 번째 야생동물 교실은 종료입니다. 마을 안이었지만, 밤의 숲을 버스로 가는 것은 두근거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여름 방학 기간 중의 캠프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다음 보고도 기대해 주세요! #야생동물 교실 #지역 활성화 협력대(지역 재생 협력팀) #엽구 관리 협회 #니시오콧페무라 #초등학생 #야생 동물 #사슴 #개체 수 조사 #라이트 센서스 #곰을 만나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