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1]【목공 지도원과 상자 만들기】육아 지원 센터에서 진행되었던목공 지도원에 의한 상자 만들기 교실.작년 4월부터 니시오콧페무라(西興部村)에 와 주신 목공 지도원입니다.만나서 이야기하는
[이미지2]【목공 지도원과 상자 만들기】육아 지원 센터에서 진행되었던목공 지도원에 의한 상자 만들기 교실.작년 4월부터 니시오콧페무라(西興部村)에 와 주신 목공 지도원입니다.만나서 이야기하는
[이미지3]【목공 지도원과 상자 만들기】육아 지원 센터에서 진행되었던목공 지도원에 의한 상자 만들기 교실.작년 4월부터 니시오콧페무라(西興部村)에 와 주신 목공 지도원입니다.만나서 이야기하는
[이미지4]【목공 지도원과 상자 만들기】육아 지원 센터에서 진행되었던목공 지도원에 의한 상자 만들기 교실.작년 4월부터 니시오콧페무라(西興部村)에 와 주신 목공 지도원입니다.만나서 이야기하는
[이미지5]【목공 지도원과 상자 만들기】육아 지원 센터에서 진행되었던목공 지도원에 의한 상자 만들기 교실.작년 4월부터 니시오콧페무라(西興部村)에 와 주신 목공 지도원입니다.만나서 이야기하는
[이미지6]【목공 지도원과 상자 만들기】육아 지원 센터에서 진행되었던목공 지도원에 의한 상자 만들기 교실.작년 4월부터 니시오콧페무라(西興部村)에 와 주신 목공 지도원입니다.만나서 이야기하는
[이미지7]【목공 지도원과 상자 만들기】육아 지원 센터에서 진행되었던목공 지도원에 의한 상자 만들기 교실.작년 4월부터 니시오콧페무라(西興部村)에 와 주신 목공 지도원입니다.만나서 이야기하는
[이미지8]【목공 지도원과 상자 만들기】육아 지원 센터에서 진행되었던목공 지도원에 의한 상자 만들기 교실.작년 4월부터 니시오콧페무라(西興部村)에 와 주신 목공 지도원입니다.만나서 이야기하는
[이미지9]【목공 지도원과 상자 만들기】육아 지원 센터에서 진행되었던목공 지도원에 의한 상자 만들기 교실.작년 4월부터 니시오콧페무라(西興部村)에 와 주신 목공 지도원입니다.만나서 이야기하는

【목공 지도원과 상자 만들기】
육아 지원 센터에서 진행되었던
목공 지도원에 의한 상자 만들기 교실.

작년 4월부터 니시오콧페무라(西興部村)에 와 주신 목공 지도원입니다.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은 자주 있지만
목공 지도를 하는 자리에 함께할 기회가 별로 없어서, 상자 만들기 교실을 견학하기로 했습니다.

필요한 재료와 도구는 나무 판자, 목공용 본드, 못, 겐노(玄翁)(망치).
만드는 것은, 연필꽂이로 딱 맞는 사이즈의 상자입니다.

측면이 되는 4장의 판자에는 밑판을 끼워 넣는 홈이 있습니다.
게다가 못을 박는 곳에는, 못을 위한 구멍까지 뚫려 있었습니다.
(이 구멍이 있으면 어디에 박아야 할지 한눈에 알 수 있고 & 못이 안정되므로 박기 쉽습니다)

단순한 구조의 상자라도, 그러한 배려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작업 진행의 용이성이 훨씬 달라지죠.

이번에는 겐노(玄翁)(망치)를 다루는 데 익숙해지도록, 굳이 못을 박는 공정을 거친 상자 만들기였습니다.

본드로 판자를 붙여 상자 모양이 되면, 못을 박아 판자끼리 고정시킵니다.

못을 똑바로 박는 것도, 판자끼리 어긋나지 않도록 박는 것도, 꽤 어렵습니다. 그것을 목공 지도원은 「통, 통, 통」하고 경쾌하게 해내고 있어서, 역시 대단하구나 생각하면서 보고 있었습니다.

소우무칸(創夢館)(주민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공방!)으로 이동하여, 샌더질 등의 마무리를 하면 완성입니다.

이상, 상자 만들기 교실의 모습을 전해 드렸습니다.

*****
2월 1일(토)~2월 28일(금)은 제28회 우디 윈터 스쿨을 개최!

자세한 내용은, 또 다른 게시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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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노(玄翁)(망치) #나는 계속 톤카치(망치)나 카나즈치(쇠망치)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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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12월25일
【된장 만들기】 얼마 전, 된장 만들기에 참여했습니다. 자신들이 먹을 된장을 직접 만드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곳에 지역 어른들과 보육원 아이들이 모인 조촐한 모임이었습니다. 니시오콧페무라(Nishiokoppe village)의 보육원에서는 밭에서 채소 농사를 짓고 있는데 올해 키운 작물 중에는 콩도 있었습니다. "된장은 콩으로 만들어지는구나" "그 외에 콩으로 만들어지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그림책을 읽으면서 자신들의 경험과 연결하여 콩과 된장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처음 작업은 미리 삶아 놓은 콩을 으깨는 것입니다. 분쇄기에 콩을 넣고 손잡이를 빙글빙글 돌리면 콩이 페이스트가 됩니다. 분쇄기 받침대를 잡는 분도 손잡이를 돌리는 분도, 매우 힘이 필요한 작업. 작은 생산자들은 열심히, 힘차게 콩을 으깨어 갑니다. 소금과 누룩을 섞고, 콩을 섞어 만든 된장 덩어리를 통에 던져 넣습니다. 윤기가 흐르고 반짝이던 콩들이 1시간 30분 정도를 들여 매끄럽게 되어 갔습니다. 된장은 만들고 나서 먹을 수 있을 때까지 반년 이상은 걸린다고 합니다. 콩의 부드럽고 순한 향기가 감도는 가운데 내년까지 기다려야 하나… 생각했는데. 동료 중 한 명이 작년에 담근 된장을 가져와 주어서, 다 함께 된장국을 먹었습니다. 저에게는 사 먹는 것이 당연하게 되어 있던 된장. 스스로 "만든다"는 선택지가 있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올해 담근 된장에는 내년까지 푹 숙성되도록 해야겠습니다. #니시오콧페무라(Nishiokoppe village) #홋카이도(Hokkaido) #된장 만들기 #된장 #수제 #보육원 #콩 #밭 #목육(木育, 나무를 이용한 교육) #된장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