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에 피는 동백꽃】
3월 말에 도로 휴게소 하나무(hanamu)를 방문했을 때
온실을 장식하고 있던 것은 동백꽃들이었습니다.
플라워 파크가 온통 눈으로 덮여 있는 가운데에서도
알록달록한 꽃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은
기쁜 일입니다.
요즘 시기에는
화분에 핀 주황색 군자란 등이
장치 오르간 주변을
떠들썩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드라이브 중 휴식으로 들르실 때에는
꽃을 보며 잠시 쉬어가시면 좋겠습니다.
[니시오콧페무라(Nishiokoppe Village)] [하나무(Hanamu)] [온실] [도로 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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