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1]【니시오콧페무라(西興部村) 연예회】작년에 5년 만에 부활한 연예회.올해도 무사히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감사했습니다.연예 부문의 볼거리도 풍성했습니다.어린이
[이미지2]【니시오콧페무라(西興部村) 연예회】작년에 5년 만에 부활한 연예회.올해도 무사히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감사했습니다.연예 부문의 볼거리도 풍성했습니다.어린이
[이미지3]【니시오콧페무라(西興部村) 연예회】작년에 5년 만에 부활한 연예회.올해도 무사히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감사했습니다.연예 부문의 볼거리도 풍성했습니다.어린이
[이미지4]【니시오콧페무라(西興部村) 연예회】작년에 5년 만에 부활한 연예회.올해도 무사히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감사했습니다.연예 부문의 볼거리도 풍성했습니다.어린이
[이미지5]【니시오콧페무라(西興部村) 연예회】작년에 5년 만에 부활한 연예회.올해도 무사히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감사했습니다.연예 부문의 볼거리도 풍성했습니다.어린이
[이미지6]【니시오콧페무라(西興部村) 연예회】작년에 5년 만에 부활한 연예회.올해도 무사히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감사했습니다.연예 부문의 볼거리도 풍성했습니다.어린이
[이미지7]【니시오콧페무라(西興部村) 연예회】작년에 5년 만에 부활한 연예회.올해도 무사히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감사했습니다.연예 부문의 볼거리도 풍성했습니다.어린이

【니시오콧페무라(西興部村) 연예회】
작년에 5년 만에 부활한 연예회.

올해도 무사히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연예 부문의 볼거리도 풍성했습니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등장하여
상쾌한 공연도 있었고,
V계 밴드의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후반 가라오케 부문은
작년과는 출연자가 조금 바뀌었지만, 이 마을에는 노래 자랑하는 분들이 역시 많습니다…!

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노랫소리에 넋을 잃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출점은 음식, 음료 판매 외에
뽑기나 장난감 등의 판매 부스,
사격이나 고리 던지기 코너 등도 있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축제를 만끽할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니시오콧페무라(西興部村)
#홋카이도(北海道)
#연예회
#개촌 100주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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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9월28일
【책의 힘을, 살아가는 힘으로】 샨티 국제 봉사회의 협력 기획 『책의 힘을, 살아가는 힘으로』 책을 통해, 가까운 곳에서부터 세계를 바라보자― 그런 콘셉트로 니시오콧페무라(Nishiokoppe Village)에 살고 있는 미얀마 출신 두 분의 협력을 받아 미얀마에 전달할 번역 그림책 만들기를 실시했습니다. 미얀마는 어떤 나라일까. 지금 어떤 상황에 놓여 있을까. 처음에는 미얀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그 후 일본어와 버마어(Myanmar language)로 그림책을 읽어 줬습니다. 버마어와 일본어 발음의 차이를 만끽한 후 드디어 번역 그림책을 만듭니다. 버마어의 아이우에오 대조표를 보면서 버마어로 번역된 문장 스티커를 모든 페이지에 잘라 붙이기를 반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이름을 버마어로 어떻게 쓰는지 배웠습니다. 버마어를 할 수 있는 두 사람이 있으니 스티커를 붙일 페이지를 모를 때 질문할 수 있고, 글자의 쓰는 순서 등 자료를 읽는 것만으로는 알 수 없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두 사람 덕분에 더욱 버마어를 가깝게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날 만든 번역 그림책이 미얀마에 도착하는 것은 내년 여름쯤. 그 무렵의 미얀마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그 무렵의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하고 생각하며 샨티 국제 봉사회에 그림책을 맡겼습니다. #니시오콧페무라(Nishiokoppe Village) #홋카이도(Hokkaido) #샨티 국제 봉사회 #번역 그림책 #미얀마(Myanmar) #책의 힘을, 살아가는 힘으로 #버마어(Myanmar langu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