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방학이라 아무런 계획도 없던 날에 찍은 사진입니다✨
벚꽃도 막 피기 시작해서 산책하고 싶어지는 봄 날씨에 이끌려 혼자 외출을 했습니다🎶
모처럼 평소에는 잘 가지 않는 곳에 가려고 야마토역(Yamato Station)에서 세야역(Seya Station)까지 걸어가는 길에 이름도 모르는 신사에 마음이 끌려 들렀습니다. 경내는 사람이 거의 없고 낡은 신사라는 인상이 강했는데, 그중에서도 유독 낡은 도리이와 벚나무 한 그루가 아름다워서 문득 그리움을 느껴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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