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을 걷다 보면 여러 종류의 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은방울꽃을 발견했습니다.
은방울꽃은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꽃 중 하나로, 일본 자생종은 도호쿠나 홋카이도의 고지대에 많이 자생한다고 합니다.
한 줄기 꽃대에 흰색 종 모양의 작은 꽃이 10여 개 정도 매달려 있습니다.
이 꽃은 향기가 있으며, 꽃이 진 후에는 둥근 열매가 맺혀 붉게 익지만, 식물 전체가 유독성이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개화 시기는 5월, 6월이며,
이번 달 말까지는 볼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6월 15일(일) 10:00~
신토쿠역 옆에 있는 지역교류센터 도쿠도쿠의 오프닝 이벤트가 있습니다.
이 은방울꽃은 지역교류센터 도쿠도쿠 부근에 피어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창 예쁘게 피어 있으니 보러 오세요🌸
(은방울꽃에 대한 내용은,
홋카이도 홈페이지에서 일부 인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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