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하라 세쓰분 마쓰리】
어제 2월 3일, 이세하라시 내 각지에서 세쓰분 마쓰리(節分祭)가 개최되었습니다.
병이나 재해 등의 사악한 기운(오니(鬼))을 쫓고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전통 행사로 많은 참배객으로 붐비며 활기 넘치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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