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다시(下田市)의 10곳 해수욕장은 8월 31일로 모두 개장 기간이 종료되었습니다. 금년에도 많은 고객님들께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장 기간이 지나면, 유영 구역과 서핑 구역의 구분이 없어지고, 또 유영 상황에 대해서도 「금지・주의・가능」 등의 규제가 없어지며, 해수욕장에 있던 라이프 세이버나 감시원이 없어집니다.
해난 사고 주의보도 발령되었습니다. 아직 더운 날이 계속될 것 같으니 수영하러 오시는 분들은 날씨나 수온, 파도 상황 등에 충분히 주의해 주십시오. 바다 이외의 물가에도 충분히 주의합시다.
해수욕 이외에도, 해양욕으로서 아직 바다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양 스포츠로는, 시카약(sea kayak)이나 서핑 체험, 다이빙 등, 초보자도 할 수 있는 체험도 있습니다.
또, 해변을 걸으며 염분을 함유한 대기 속에서 호흡하는 것만으로도 해양욕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모래사장에 돗자리를 깔고 느긋하게 바다를 바라보거나 독서에 빠지거나….
여름의 활기에서 일전하여, 가을 바다는 투명감과 차분한 분위기에 휩싸입니다.
해수욕 시즌이 지나도 가고 싶어지는 시모다(下田)의 바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o^)
원본 텍스트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