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골드 염색】
3월의 어느 날. 보육원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목재 교육에서는
염색 체험이 진행되었습니다.
메리골드를 뭉근하게 끓이면
투명했던 물에 색이 입혀집니다.
아이들은 천에 페트병 뚜껑을 엮어
고무줄로 열심히 묶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신기한 모양이 된 천을 차례차례 냄비에 넣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냄비에서 꺼내어
'마법의 가루'를 녹인 액체에 담그면…
은은한 노란색으로 염색된 천이 완성됩니다.
뚜껑과 고무줄 자국이 절묘하게 무늬가 되어
오리지널 염색 천이 만들어졌습니다.
[니시오콧페무라(Nishiokoppe Village)]
[홋카이도(Hokka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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