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이른 할로윈 촬영🎃
어제 세타가야 타마가와 불꽃놀이 대회에서 촬영했습니다📷
사진의 세계관과 분위기를 소중히 하고 싶어서, 여러 소품을 사 왔어요笑
스테인드글라스풍 우산에 랜턴, 호박 조명.
불꽃놀이와 조합하여, 조금 신비로운 할로윈 분위기로.
소품을 고르고, 어떻게 찍을지 생각하는 시간도 촬영의 즐거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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