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광협회 스태프입니다☆
자, 시나노마치(信濃町)의 산나물 시즌도 막바지에 접어들어, 죽순 시즌에 돌입했습니다!
[죽순]이 뭐냐구요?
「치시마조릿대(千島笹)」의 어린 죽순입니다.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은 치시마조릿대의 싹이 올라올 때쯤 눈의 무게 때문에 뿌리 부분이 꺾여 버리는 것에서 유래하여 「네가마가리다케(根曲がり竹)」라고 불리며, 시나노마치에서는 「죽순」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시나노마치 등 주변에서는 흔히 [죽순국]으로 먹습니다.
죽순과 감자 등을 넣은 된장국인데,
죽순국에 필수적인 것... 그것은 고등어 통조림(물에 삶은 것)
된장국에 고등어 통조림!? 이라고 생각하신 분도 싫어하지 않으시면 꼭 한번 드셔 보세요.
맛있어서 깜짝 놀라실 거예요(^^♪
아린 맛을 빼는 등의 작업은 필요 없지만, 딱딱한 마디를 제거하는 후시누키(ふし抜き)를 해서 드세요. (서투른 그림이지만, 껍질 벗기기, 후시누키에 대해 적혀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산의 은혜이므로, 매일 수확량과 출하량이 다릅니다.
직판장 등에서 발견하신 분은 꼭 한번 손에 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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