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토쿠초 구쓰와리에 있는 홋카이도 아방에 다녀왔습니다. 마침 도쿄에서 오신 사우 연구를 비롯해 교토나 오이타에서 온 사우나를 즐기는 분들이 사우나 후에 얼어붙은 호수에 구멍을 뚫어 냉수에 몸을 담그는 쿨다운을 체험하고 있었습니다. 환호성인지 흥분인지 모를 소리가 굴절되어 호수에 울려 퍼지고 있었습니다.
쿨다운을 한 후에는 얼음 회전목마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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