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사카신사 세쓰분 마쓰리 2026
교토부 교토시 히가시야마구 기타고몬초 625
야사카신사 세쓰분 마쓰리의 가장 큰 볼거리는 화려한 게이마이코들의 무용 봉납과 콩 뿌리기입니다.
야사카신사 세쓰분 마쓰리에서는 "복은 안에(福は内)"라고만 외치며 콩을 뿌립니다. 이는 야사카신사 경내에는 오니(鬼)가 없다고 여겨지기 때문에 "오니는 밖에(鬼は外)"라고 외칠 필요가 없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무용 봉납과 콩 뿌리기: 폰토초 가부키, 미야가와초 가부카이, 기온 고부 가부카이, 기온히가시 가부카이 4개의 화가(花街)에서 아름다운 게이마이코들이 무악(舞楽)과 이마요(今様)를 봉납하고, 그 후 콩을 뿌립니다.
야사카신사 세쓰분 마쓰리에서 수여되는 후쿠마메(福豆, 첫 수확 헌납료 300엔)에는 반드시 경품이 당첨되는 후쿠비키켄(福引券)이 붙어 있기 때문에 매년 매우 인기가 있습니다.
첫 수확 헌납료: 300엔
꽝 없음(반드시 무언가 당첨)
후쿠비키(福引) 회장에서 그 자리에서 추첨 가능
수여품: 후쿠마메(福豆)나 구시후다(串札) 등 세쓰분 마쓰리 한정 수여품도 있습니다. 후쿠마메에는 경품 후쿠비키켄(福引券)이 붙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용이 끝나면 게이마이코, 게이샤, 해의 복을 가져오는 남녀가 무대 위에서 콩을 뿌립니다. 후쿠마메를 직접 손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는 이 순간뿐입니다. 무대 앞은 순식간에 열기로 가득 차 경내의 분위기가 '세쓰분 마쓰리다운 흥겨움'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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