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에서도 적설량이 적기로 알려진 도마코마이(苫小牧).
어제 에키마에(駅前)도 보시는 바와 같이 눈은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다만 아침저녁으로는 여전히 쌀쌀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시내 운전자들이 타이어를 교체하는 시기는 4월 중순에서 하순경이 많은 것 같습니다.
홋카이도 내륙의 고개를 넘는 사람들은 5월 골든위크가 지나고 나서 타이어를 교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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