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옻칠 미장칼 그림의 전당 이즈노 쵸하치 미술관'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마쓰자키 출신으로 에도시대에 미장이 명인으로 이름을 날린 이즈노 쵸하치(이에 쵸하치)의 작품 약 50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쵸하치는 미장이 기술과 일본화의 가노파의 기법을 도입한 옻칠 미장칼 그림이라는 독자적인 분야를 구축하여 예술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건물은 전국의 유능한 미장이들이 모여 전통의 미장 기술을 살린 미술관으로, '에도와 21세기를 융합시킨 건물'로서 건축계의 아쿠타가와상이라고 불리는 요시다 이소야상(Yoshida Isoya Prize)을 수상하여 세계적인 건축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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