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島 操

1 시간 전
[이미지1]추석(오하기칸)을 맞아 성묘를 갔는데, 묘석에서 개구리가 나왔습니다. 와준 것에 감사해서 나온 것이겠지요.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또 올게'라고 인사했습니다.

추석(오하기칸)을 맞아 성묘를 갔는데, 묘석에서 개구리가 나왔습니다. 와준 것에 감사해서 나온 것이겠지요.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는 '또 올게'라고 인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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