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를 꽃으로 가득 채우자】
매년 6월에 열리는 '우리 마을은 아름답다' 사업.
올해도 많은 주민들의 협조 덕분에
마을 안길 화단에 팬지와 메리골드가 심어졌습니다🌸
주민들은 꽃 심기 반, 풀 베기 반, 가지치기 반으로 나뉘어 작업에 임했습니다.
소나기를 만나지도 않고
맑고 푸른 하늘 아래, 땀을 조금 흘리면서 하는 작업이었네요.
관공서 직원들과 지역 토목업체 관계자들도 참여하여
꽃 모종 준비와 다 심은 화분 수거, 청소 등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심어진 꽃들이 쑥쑥 자라
마을을 다채롭게 채워줄 날이 기다려집니다.
#꽃 심기 #꽃 가득
#초여름 햇살 #우리 마을은 아름답다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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