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스섬은 다리를 건너 갈 수 있는 작은 섬입니다🏝️
섬 일주는 약 15분에서 20분이면 충분합니다.
산책로에서는 경석과 화산재가 쌓여 만들어진 줄무늬나, 해저에서 흘러내린 토석류의 지층 등 고대 해저 화산의 흔적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썰물 때에는 '센조시키(千畳敷)'라 불리는 넓은 암반이 드러나며, 섬 남쪽에서는 이즈 제도와 미코모토섬을 조망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바다의 투명도도 매우 뛰어납니다👌💙
📍에비스섬 (시모다시 스자키)
주차장: 있음 (수대분・여름철 유료)
액세스: 버스🚌 시모다 역에서 스자키 해안행(10번 노선) '스자키 해안' 하차, 도보 약 7분
화장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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