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1]와케이도에서 칼받이 소개품번 T380709 제목 설륜매수기러기투츠바 명 무명 다이고로감정 재)일본미술도검보존협회 보존도장구 치수 세로 84.8mm 가로 84.4mm 셋파대 두께 4
[이미지2]와케이도에서 칼받이 소개품번 T380709 제목 설륜매수기러기투츠바 명 무명 다이고로감정 재)일본미술도검보존협회 보존도장구 치수 세로 84.8mm 가로 84.4mm 셋파대 두께 4
[이미지3]와케이도에서 칼받이 소개품번 T380709 제목 설륜매수기러기투츠바 명 무명 다이고로감정 재)일본미술도검보존협회 보존도장구 치수 세로 84.8mm 가로 84.4mm 셋파대 두께 4
[이미지4]와케이도에서 칼받이 소개품번 T380709 제목 설륜매수기러기투츠바 명 무명 다이고로감정 재)일본미술도검보존협회 보존도장구 치수 세로 84.8mm 가로 84.4mm 셋파대 두께 4

와케이도에서 칼받이 소개

품번 T380709

제목 설륜매수기러기투츠바

명 무명 다이고로

감정 재)일본미술도검보존협회 보존도장구

치수 세로 84.8mm 가로 84.4mm 셋파대 두께 4mm

시대 에도 중기

계통 교토투

해설
교토투란 야마시로국에서 제작된 지투츠바이며 오와리, 카나야마, 아카사카 츠바 등과 함께 유명한 투츠바이다.
다른 투츠바와 마찬가지로 무로마치 후기에 그 투 기법이 생겨났다고 하며, 에도기에
교토투츠바는 오와리츠바의 투박하고 강인함을 느끼게 하는 제작 방식과는 대조적으로 우아하고 섬세하다. 문양은 세련되고 품격이 있어 교토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작풍이 된다.
그 중에서도 에도 중기에 츠바 상인이었던 다이몬지 고로베가 취급했던 츠바는 특히 세련되고 완성도 높은 츠바이며, 이러한 츠바를 총칭하여 다이고로 츠바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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株式会社和敬堂
京透とは山城国で製作された地透鐔で尾張・金山・赤坂鍔などとともに有名な透鐔である。 他の透鍔と同様に室町後期にその透の手法ができたとされており、江戸期に 京透鍔は尾張鍔の無骨で力強さを感じる造りとは対照に優雅で繊細である。文様は洗練され品があり、京都の文化が感じられる作風となる。 その中でも江戸中期に鍔商、大文字五郎兵衛が扱った鍔は特に洗練れた出来の良い鍔であり。それらの鍔を総称して大五郎鍔とい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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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간 전
와케이도(和敬堂)의 츠바(칼 손잡이) 소개 품번 T380708 제목 문장성도츠바(文章星図鐔) 명문 옥룡헌신승(玉龍軒信勝) 감정 재단법인 일본 미술도검 보존 협회 보존 도장구 치수 세로 67.5mm 가로 61mm 세파대 두께 3mm 시대 에도 후기 계통 이와마파(岩間派) 해설 이와마파는 이와마 마사타카(岩間政盧)를 시조로 하여, 노부즈이(信随), 노부루(信盧), 타카시(尚盧), 노부카츠(信勝) 등 우수한 장인들을 배출했다. 이와마 마사타카가 하마노 나오유키(浜野直随)에게 사사했기 때문에, 이와마파는 하마노류(浜野流)의 고조각(高彫)으로 호쾌한 작품을 남겼으며 완성도 높은 작품들을 다수 남겼다. 본 작품 역시 하마노류의 스키다시보리(鋤出彫)에 고조각 상감 색채를 더해 완성도가 높다. 문장성(문창성이라고도 함) 도안 북두칠성의 첫 번째 별인 괴성(魁星)으로 이루어진 국자 모양의 네 번째 별을 두괴(斗魁)라고 하며, 중국에서는 고급 관료나 과거 시험 합격의 신으로 숭배되어 왔다. 괴(魁)라는 글자가 귀(鬼)와 두(斗, 되)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오른손에 붓을, 왼손에 되를 쥐고 춤추는 귀신의 모습으로 그려진다. 문창성은 두괴 옆에 빛나는 여섯 개의 별로, 두괴와 함께 문학의 신으로 여겨진다. 이것들이 중국에서 전해져, 일본에서는 호랑이를 따르게 하여 천하태평을 가져다주는 신으로 전해졌다고 한다.